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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번호 내용 작성자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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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냉장고가 있다?? 2019년 9월 26일 MBC 생방송 오늘아침 방영.
관리자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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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본부 전기차, 대창모터스 '다니고3' 1위…韓업체 싹쓸이. 우정사업본부가 집배원들의 안전과 배송 업무 편의는 물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초소형 전기차 1,000대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한국 '대창모터스'가 평가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앞서 국내에서 생산 조립한 전기차, 국산 배터리 장착 등의 기준을 세워 중국 업체를 포함한 외국 업체들의 진출을 제한했고 그 결과 한국 중소업체가 수주를 따냈다. 27일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자동차 시범사업'에 도입할 차량 평가 결과 대창모터스의 '다니고3'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창모터스의 '다니고3'는 2인승 화물 전기차로 넓은 공간과 함께 대창모터스의 오랜 경험이 강점으로 꼽혀왔다. 대창모터스는 한국야쿠르트 직원들이 타고 다니는 전동카트 '코코'를 공급한 업체로 유명하다. 업계 최초로 초소형전기차를 개발하기도 했다.   2위와 3위 역시 국내 업체였다. 마스타전기차의 '마스타밴'과 쎄미시스코의 'DC2'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부터 시범 차량 70대를 투입해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집배원들의 실제 이용 후기를 수집하기 위한 절차였다.  이어 평가 결과 대창모터스의 다니고3가 1등을 차지하면서 우정사업본부는 순위별로 구매 대수를 정해 다음 달까지 조달청에 구매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초소형전기차 1,000대가 전국을 누빈다.  초소형 전기차는 운전자 포함 1~2인만 탑승 가능한 사륜 형태의, 말 그대로 초소형 차량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들의 안전과 함께 최근 국가적 재난으로 떠오른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하기 위해 초소형전기차 도입을 결정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파일럿테스트 결과 집배원 만족도가 예상했던 수준보다 높게 나왔다"며 "실제로 사고 발생도 보고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눈에 띄는 점은 입찰 업체가 모두 국내 중소업체라는 점이다. 우정사업본부가 사업 초기부터 중국산을 포함한 외국 생산 제품을 배제했기 때문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입찰 기준으로 △국내에서 생산하고 조립한 전기차, △국산 배터리를 탑재한 차량, △국산 부품을 50% 이상 탑재 등을 세운 상태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중국산 초소형 전기차가 제외됐고 르노삼성자동차의 '트위지'도 배제됐다. 트위지는 올해 말부턴 국내 부산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지만 현재까지는 스페인 바야돌리드 공장 생산품이 수입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초소형 전기차 도입을 논의할 때부터 가장 우려했던 점이 외산 전기차였다"며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할 때도 대부분 중국 업체들의 제품이 들어왔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정사업본부는 최소한의 국산화가 이뤄진 전기차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며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차량용 배터리나 구동모터 등은 국산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0hoon@cbs.co.kr
관리자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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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대창모터스 친환경 자동차 '다니고3' 단독 예약판매. 티몬은 대창모터스의 친환경 전기차 '다니고3' 2019년형 모델 예약판매를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형 다니고3는 2인승 소형 전기차로 소형 SUV를 연상케 하는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트럭과 밴 2종으로 사용자의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가정용 220V 충전 방식에 터치스크린과 히터, 에어컨,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또 전자식 파워스티어링(EPS),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을 더해 승차감과 제동 안전성을 겸비했다.   LG화학의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팩(13.3kWh)을 장착해 5시간 충전하면 최고 시속 80km로 1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완충 시 전기세 950원으로 경제성 또한 높다. 가격은 1880만원이지만 정부보조금(512만원)과 지자체 보조금(250~500만원)등을 더하면 지역별 실구매가는 868만원에서 1118만원으로 예상된다. 제주도 지역의 경우 지자체 보조금이 600만원으로 확정돼 768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고객에게 필요한 모든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타임커머스 채널로 자리 잡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emingway@news1.kr
관리자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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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차산업협회 출범 및 위원장 위촉. 한국전기차산업협회 창립총회가 8일 서울 양천구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열렸다. 박규호 한국전기차산업협회장,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양승욱 전자신문 부사장, 업계 관계자들이 창립총회를 기념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우리나라 전기자동차 산업과 민간 주도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관련 중소기업 20개사 가 하나로 뭉쳤다. '한국전기자동차산업협회'는 지난 8일 서울 목동 중소기업진흥공단 유통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협회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사단법인 한국전기차산업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설립 인가를 받은 민간 기업 단체로 중소기업 제조사 20개사 대표가 참여한다. 협회는 △전기차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간 소통 체계 마련 △민간기업 주도의 자생적인 시장 생태계 구축 △전기차 분야 우수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국내 전기차 충전인프라 고도화, 초소형·경형 완성 전기차 시장 창출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국전기차산업협회 창립총회가 8일 서울 양천구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열렸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한국전기차산업협회 초대 회장은 박규호 한국전력 전 부사장이 맡는다. 이순종 쎄미시스코 대표가 부회장으로 참여한다. 협회는 크게 △전기차 및 관련부품(위원장 오충기 대창모터스 대표) △충전기(신상희 중앙제어 대표) △충전서비스(김시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대표)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전자신문은 특별회원이면서 감사로 임원진에 참여한다. 박규호 한국전기차산업협회장. 박규호 한국전기차산업협회장은 “민간기업 주도로 전기차 관련 생태계를 키우고 협회 회원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정부와 산업계가 소통하면서 국가 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산업단체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협회는 창립 원칙에 따라 충전서비스를 제외한 14여개 회원사가 모두 이 분야 완성품 제조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구성됐다. 오는 5월 '전기차 민간주도의 산업 활성화 방안'을 대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이날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전기차산업협회 발족은 대기업이 주도해온 완성차 분야에 우리 중소기업이 하나로 뭉쳐 공정경제를 실현하고, 신산업에 도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국가 정책과 제도 개선은 물론 중소기업 주도 시장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여러 지원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밝혔다. 양승욱 전자신문 부사장.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전기차산업협회와 함께 완성 전기차 전국 A/S망과 충전인프라 협력 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기존 자동차 부품사와의 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안도 함께 찾자고 했다. 전기차산업협회는 올해 중점 사업으로 우선 완성차 제조사의 위탁생산을 통한 전기차 확산과 충전인프라 수요 증대를 위해 전국 유통망·정유사 등과의 협력모델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또 우체국 전기차 보급 확대 사업 등 전기차 관련 국가사업 등에도 개선책을 제시한다. 관련 산업계를 대변하는 산업 보고서도 정기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박태준 자동차 전문기자 gaius@etnews.com
관리자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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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모터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대창모터스는 빠른 성장과 더불어 청년 채용 중심의 일자리 창출 성공사례를 보여주겠다고 26일 밝혔다. 충북 진천에 있는 소형 전기차 제조기업 대창모터스는 2010년 설립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형 전기차, 자율주행차, 전기차용 배터리를 자체 기술로 제작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가솔린 자동차 시장의 독과점을 타파했다는 의미가 있다.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  전기상용차를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대창모터스는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대창모터스는 한국GM 군산공장에서 전기상용차를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한국GM의 군산공장 일부를 매입해 소상공인이 주로 이용하는 경상용차인 '다마스'를 전기차로 생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창모터스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등과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하고, 전기차 공장 설립을 위해 부지 매입 의사를 밝혔다. 대창모터스는 GM 군산공장 전체 부지 일부를 매입해 전기차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방침이다.  ◇대창모터스, 야쿠르트 판매원 전동차 개발사로 유명 대창모터스는 야쿠르트 판매원들이 타고 다니는 살구 색상의 전동차를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2014년 최초 개발돼 야쿠르트에 공급된 이 전동차는 지난해 기준 누적보급대수 4000대를 돌파했다.  대창모터스는 야쿠르트 전동차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월엔 업계 최초로 순수 국산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출시했다. 최근 전기차의 인기에 힘입어 다니고에 대한 관심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니고의 판매가는 1490만 원이지만 정부보조금(450만 원)과 지자체별로 지급하는 친환경차 보조금 등을 합치면 소비자가 최소 540만 원에도 살 수 있다. 한 번 완충했을 때 80㎞를 달릴 수 있고, 최고속도 80㎞/h, 최대출력은 15㎾을 자랑한다. 오충기 대표는 대창모터스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니고'의 생산량을 현재 7대(1일 기준)에서 20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이달 말 기존 셀 방식 대신 벨트 생산 라인이 가동될 예정이다.     한편, 2018년 첫 출시된 소형 전기차 '다니고'는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3일만에 300대 모두가 판매됐다.   이외에도 대창모터스는 택배용 및 AS용으로 한국야쿠르트·우정사업본부·KT·SK홈앤서비스 등과 주문상담을 벌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US EV사와 미국 8개 주 전기카트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올해 4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csy625@newsis.com 
관리자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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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한국야쿠르트 카트 기사 동영상.
관리자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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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영광군 전기차 106대 보급, 초소형전기차 올해 처음. 전남 영광군은 올해 고속전기자동차 66대, 초소형전기자동차 40대를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보급 대수는 작년보다 16대 증가했다. 초소형전기차 보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세금 체납이 없어야 하고 중복 신청은 안 된다. 차량 판매 대리점에서 전기차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에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신청자가 보급 대수 미달인 경우 전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보급 대수를 초과할 경우 공개추첨방식으로 선정한다. 대상자로 선정되고 2개월 이내 차량을 출고하지 않으면 지원 대상자에서 취소된다. 지원 차종은 현대 아이오닉, 기아 쏘울 등 승용 부문 14개이며 최대 1천670만원까지 지원한다. 초소형전기차는 840만원 정액 지원한다. 영광군은 지난해까지 총 300여대의 전기차를 보급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영광=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2019/02/11 15:52
관리자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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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의성군, 전기차 사면 최대 1500만원 보조금 지원. 경북 의성군은 오는 11일부터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전기자동차 구입 시 전기승용차는 최대 1500만원, 초소형 전기차는 720만원을 지원하고, 보급 물량은 승용형 기준 약 30대이다. 지원대상은 오는 11일 이전 의성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과 관내 기업·법인·소규모 상공인이며, 동일 개인이 2년 내 2대 이상의 차량을 구매할 수 없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은 구매를 희망하는 차종의 자동차 대리점(제조사)을 방문해 차량을 계약하고 계약서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환경과에 제출하면 된다.     제조사들의 출고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지원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므로, 구매자는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해야 한다.    김주수 군수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을 목표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하고, 대기측정망 신설, 노후경유차폐차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숨쉬기 좋은 녹색의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쿠키뉴스 / 최재용 기자  수정 : 2019.02.08 11:27:38
관리자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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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제주도 초소형 전기차 보조금 150만원↑ .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초소형전기차 도비보조금을 400만원으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150만 원이 증액된 것으로, 전체 보조금은 국비보조금 420만 원을 포함해 820만 원이다. 적게는 680만원부터 자부담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제주도는 초소형전기차 보조금이 증액되면서 도민들의 초소형전기차 구입에 따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초소형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제작·판매사와 협의를 통한 프로모션 진행 등 도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초소형전기차는 길이 3.6m, 너비 1.5m, 높이 2.0m 이하의 크기로, 가정용 220V를 이용해 충전이 가능하다. 1회충전시 최대 15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주차면에 2대 주차가 가능하고 2인이 탑승할 수 있어, 출퇴근 및 여가활동과 음식·우편배달 등 비즈니스에도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시중에는 르노삼성의 트위지(Twizy)와 대창모터스의 다니고(DANIGO), 쎄미시스코의 D2 등 3종의 초소형 전기차가 판매되고 있다. 또 올해 상반기 중 캠시스의 CEVO(쎄보)-C도 출시될 예정이다.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초소형전기차 보급 확산으로 궁극적으로는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을 통해 ‘CFI (carbon free island) 제주’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일요신문 / 박해송 기자   2019.01.29 15:58
관리자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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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보조금 감소에도 전기차 전망 '밝음’. 보조금 감소에도 전기차 전망 '밝음’  지난해보다 300만원 줄어…주요 업체 관련 모델 출시 러시 올해 전기차 보조금이 감소하지만 향후 전망은 밝을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서울 양재역 부근 엘타워에서 개최된 '2019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정책 설명회'에서 이주현 환경부 교통환경과 사무관은 전기차 보조금 중 국비는 올해 최대 900만원으로 지난해 1200만원에서 300만원 감소했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차량(HEV)은 지난해 50만원에서 올해 폐지됐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는 지난해와 동일한 500만원이다.  전기차 완속충전기 국고보조금은 공용충전기에 대해 최대 350만원, 비공용 충전기에는 130만원, 과금형(휴대용) 충전기에 40만원이 지원된다. 다만 비공용 완속충전기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지원이 중단된다.  이 사무관은 "1대 당 국비 보조금은 줄었지만 올해 전기차 보급목표를 4만2000대로 설정했다"면서 "보조금 지급 대상을 넓혀서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없어 구매를 포기하는 문제점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최근 몇년간 지속된 전기차 성장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기차 보급대수는 2015년 2907대, 2016년 5914대에서 2017년 1만3826대로 매년 두 배가량 증가했다. 지난해는 11월까지 2만9000대를 기록해 연간 기준 3만대가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조철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과거에는 수요가 부족해 전기차 보조금이 남는 사례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일부 업체의 전기차 사전예약이 실시되면 당일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김필수 대림대 교수는 "지난해 BMW 사태 등으로 디젤차에 대한 선호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면서 "반면 친환경차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보조금이 친환경차 구매 결정에 큰 변수가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요 업체들이 잇따라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다. 한국지엠은 지난 9일부터 '2019년형 볼트EV'의 사전계약을 시작했고 재규어는 14일 'I-PACE'를 출시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달말 '쏘울 EV'를 선보일 예정이며, 닛산 '리프'와 메르세데스-벤츠의 'EQC'도 올해 출시된다. 기존 현대자동차의 '코나EV', 기아차의 '니로EV' 등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전기차 모델이 대폭 확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수입차 브랜드들이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성을 감안하고 관련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면서 "업체 간 전기차 경쟁이 훨씬 치열해졌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 김재홍 기자  수정 : 2019-01-18 18:23:43
관리자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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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타임즈] 2019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설명회 개최. 올해 전기차 보조금 5만7,000대까지 지급 -환경부, 친환경차 보급정책 설명회 개최 -지원대수 전기 승용차 4만2,000대, 수소차 4,000대 등  환경부가 '2019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친환경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정책 등을 안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서울 양재역 엘타워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환경부는 올해 친환경차 구매보조금 예산을 지난해 3만2,000대에서 76% 늘어난 5만7,000대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공개했다. 대당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차 최대 1,900만 원, 수소차 최대 3,600만 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500만 원, 전기이륜차 최대 350만 원 등이다. 전기승용차 대당 보조금 중 국비는 지난해 1,200만 원에서 300만 원 줄어든 9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자체별 보조금은 최대 1,000만원까지 책정된다. 전기 소형 화물차의 경우 국비는 최대 1,800만원까지 지급한다. 지자체별 지원금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1회 충전시 주행거리 및 효율(전비)에 따라 전기차 국고 보조금을 차등 책정했다. 효율(전비)엔 상온(20~30℃)과 저온(-7℃)의 주행거리 차이도 반영했다. 이에 따라 차종별로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금이 상이하다. 차종별 보조금 국고 지원금은 2018년형 현대차 아이오닉 841~847 원, 코나 EV 900만원, 기아차 니로 EV 900만원, 2018년형 쏘울 EV 778만원, 2018년형 르노삼성 SM3 Z.E 756만 원, BMW i3 94ah 818만원, 쉐보레 볼트 EV 900만원, 테슬라 모델S 900만원 등이다.  초소형 전기차 국고보조금은 420만원으로 동일하다. 대상은 르노삼성 트위지, 대창모터스 다니고, 쎄미시스코 D2 등이다. 경형 화물 전기차 파워프라자 라보 피스에 대한 정부 보조금은 1,100만 원이다. 향후 1t급 전기 화물차가 출시되면 1,8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환경부는 전했다. 수소차는 국비 2,250만 원, 지방비 최대 1,350만 원 등 최대 3,6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급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지자체별 지원금 없이 국비 500만 원만 배정한다. 전기이륜차는 국비와 지방비 각각 175만 원씩 최대 350만 원 지원 받을 수 있다. 올해 실제 지급될 예정인 전체 보조금은 차종별로 229~266만 원 선이다. 기타형(최대적재량 100㎏ 이하인 3륜 이상 전기 이동수단)은 309~350만 원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전기이륜차와 기타형의 경우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신규 구매 시 20만 원 추가 지원한다. 충전 인프라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 올해 전기차 급속충전기 1,200기, 수소충전소 46개소를 추가 확보한다. 전기차 완속충전기 국고보조금은 공용충전기에 최대 350만 원, 비공용(개인용) 충전기에 130만 원, 과금형(휴대형) 충전기에 40만 원 등을 배정한다. 비공용 완속충전기는 올해를 끝으로 지원을 중단할 방침이다. 친환경차 보급과 관련 일선에서 제기된 문제점 해결에도 나선다. 앞으로 보조금을 지급받고 차를 구매한 뒤 2년 내에 전기차를 추가로 구매하거나 연구기관이 연구를 목적으로 전기차 등을 구입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없다. 여기에 완속충전기 보조금 신청 후 3개월 이내에 반드시 설치를 마치도록 했다. 대규모 공동주택(1,000세대 이상)은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을 최대 10기로 제한, 특정 지역에 충전기가 집중되는 현상도 해소토록 했다.  친환경차 구매 희망자는 인근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 방문, 보조금 지원을 위한 구매 지원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면 된다. 각 지자체는 1~2월 중 보급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자동차 판매 대리점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관련 서류 접수를 대행한다. 이와 관련, 박륜민 환경부 대기환경과장은 "올해 친환경차 보급 및 충전시설 구축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전기차 10만 대 시대'를 열 것"이라며 "수송 부문 미세먼지를 적극 감축하겠다"고 말했다. 오토타임즈 / 안효문 기자  수정 2019-01-19 21:34
관리자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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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박춘섭 조달청장, 진천 대창모터스 방문.   박춘섭 조달청장이 12일 진천군에 소재한 초소형 전기차 생산업체 ㈜대창모터스를 방문해 업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춘섭 조달청장이 12일 진천군에 소재한 ㈜대창모터스를 방문했다. 박 청장은 이날 초기시장 형성 단계인 전기차 생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대창모터스를 찾았다. 지난 2010년 설립한 대창모터스는 초소형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정식 도로주행 자격을 취득한 전기차 '다니고(DANIGO)'와 한국야쿠르트 카트, LSV(Low Speed Electric Vehicle), SPM전동카트, 전동 냉·온장 배식 운반차 등을 생산중이다. 또 초소형 전기차에 사용 가능한 배터리도 생산한다. 박 청장은 대창모터스 공장을 둘러보고 국내외 판로 지원 등 정책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박 청장은 "초소형 전기차는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녔다"며 "정부 공공조달이 미래자동차 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 중 하나로 초소형 전기차 등 미래자동차를 선정했다. 조달청은 최근 다수공급자계약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를 공공조달 시장에 공급 중이다. 충북일보 / 성홍규기자 2018.12.12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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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 카탈로그. 다니고 카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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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뉴스 2018 초소형 전기차 도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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